의료 / Healthcare
미국 의료비는 보험 없이 감당하기 어렵습니다. 입국 직후 공백이 생기지 않도록 준비하세요.
알아야 할 용어
- Premium 매달 내는 보험료
- Deductible 보험이 부담을 시작하기 전까지 본인이 먼저 내는 금액
- Copay 진료 때마다 내는 정액
- Out-of-pocket maximum 한 해에 본인이 낼 수 있는 최대치. 큰 병에 걸렸을 때 실제로 중요한 숫자입니다
- In-network 보험사와 계약된 병원. 밖에서 진료받으면 비용이 크게 오릅니다
어디로 갈지
- 가벼운 증상 — Urgent Care. 예약 없이 가며 응급실보다 훨씬 저렴합니다. NextCare, CareNow, ARC 계열이 곳곳에 있습니다
- 생명이 걸린 상황 — Emergency Room 또는 911
- 평소 관리 — 주치의(Primary Care)를 정해 두면 이후가 수월합니다. Austin Regional Clinic(ARC) 이 지점이 많아 많이 씁니다
오스틴 주요 병원
- St. David 계열, Ascension Seton 계열, Baylor Scott & White 가 대표적입니다
- Freestanding ER 이라 적힌 독립 응급실을 조심하세요. 간판이 Urgent Care 와 비슷한데 응급실 요금을 청구합니다
비용을 줄이는 법
- 진료 전에 그 병원이 내 보험 네트워크 안인지 반드시 확인하세요
- 청구서가 오면 itemized bill(항목별 명세)을 요청해 확인합니다. 오류가 드물지 않습니다
- 병원마다 분할 납부와 저소득 감면 제도가 있습니다. 먼저 물어보세요
- 처방약은 GoodRx 같은 할인 쿠폰이 보험가보다 쌀 때가 있습니다
사진 Tasha Kostyuk / Unsplas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