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교 당일치기
다운타운 한복판에 있는 분홍빛 화강암 건물입니다. 워싱턴 D.C. 국회의사당보다 돔이 높은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내부 관람은 무료이고 안내 투어가 정기적으로 운영됩니다.
꼭 볼 것
- 텍사스 주 의사당 — 로툰다에서 천장을 올려다보면 별 문양 아래 TEXAS 글자가 보입니다
- 바닥에 새겨진, 텍사스를 거쳐 간 여섯 나라의 문장
- 상·하원 본회의장 방청석. 회기가 없을 때도 들어가 볼 수 있습니다
- 지하 확장동 — 천창으로 빛이 들어오는 구조가 인상적입니다
- 남쪽 잔디밭에서 건물 정면을 담는 사진
근처에서 먹을 것
- Franklin Barbecue — 미국 전체에서 손꼽히는 바비큐. 새벽부터 줄을 서거나 온라인 예약을 해야 합니다
- Terry Black's Barbecue — 줄이 훨씬 짧으면서 맛이 좋아 현실적인 선택지입니다
- Veracruz All Natural — 오스틴 브렉퍼스트 타코의 대표격. 미가스 타코를 많이 먹습니다
추천 코스
- 반나절 코스 — 의사당 내부 관람 → 콩그레스 애비뉴를 따라 남쪽으로 도보 → 강변에서 사진 → 바비큐 늦은 점심
- 하루 코스 — 오전 의사당 → 점심 바비큐 → 오후 UT 캠퍼스와 블랜튼 미술관 → 해 질 무렵 콩그레스 다리 박쥐
사진 Justin Wallace / Unsplas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