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교 당일치기
도심을 가로지르는 호수를 따라 산책로가 이어집니다. 관광지라기보다 오스틴 사람들의 일상 공간입니다.
꼭 볼 것
- 자이커 파크 — 넓은 잔디밭. 봄가을 주말이면 돗자리를 편 사람들로 가득합니다
- 바턴 스프링스 수영장 — 사시사철 약 20도를 유지하는 천연 샘물. 여름에 특히 붐빕니다
- 앤 리처즈 다리 위에서 보는 도심 스카이라인
- 호수 둘레길 약 10마일. 구간을 나눠 걷거나 자전거로 돕니다
- 보트 대여소에서 카약이나 패들보드를 빌려 물 위에서 보는 도심
먹을 것
- Amy's Ice Creams — 오스틴 토박이 아이스크림. 더운 날 산책 뒤에 들르는 코스입니다
- Home Slice Pizza — 조금 남쪽. 뉴욕식 피자로 오래 사랑받는 집입니다
- 공원 주변에 푸드 트럭이 모여 있는 구역이 있습니다
추천 코스
- 아침 코스 — 이른 아침 둘레길 산책 → 바턴 스프링스에서 물놀이 → 늦은 아침 타코
- 가족 코스 — 자이커 파크 잔디밭 소풍 → 자이커 미니 기차 → 아이스크림 → 해 질 무렵 다리 위 산책
여름에는 이른 아침이나 해 질 무렵을 권합니다. 한낮은 매우 덥습니다.
사진 Carlos Delgado / Unsplas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