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국내
텍사스 서쪽 끝, 리오그란데 강이 크게 굽어 도는 곳에 있는 국립공원입니다. 오스틴에서 차로 하루 가까이 걸리므로 최소 2박을 권합니다.
꼭 볼 것
- 빅벤드 국립공원 (공식) — 입장료와 도로 상황을 먼저 확인하세요
- 산타엘레나 캐니언 — 강이 절벽 사이를 가르는 곳. 짧은 트레일이 있습니다
- 치소스 베이슨. 공원에서 유일하게 서늘하고 숙소와 식당이 있는 곳입니다
- 윈도 트레일 — 바위 틈으로 사막이 내다보이는 지점
- 밤하늘. 미국에서 가장 어두운 축에 들어 은하수가 육안으로 보입니다
먹고 자는 것
- 공원 안 식당은 치소스 베이슨 한 곳뿐입니다
- 테를링구아 마을에 식당과 숙소가 있습니다
- 숙소와 캠핑장은 몇 달 전에 찹니다. 미리 예약하세요
추천 코스
- 2박 3일 — 첫날 이동 → 둘째 날 산타엘레나 캐니언 + 윈도 트레일 + 밤하늘 → 셋째 날 돌아오기
- 3박 4일 — 위 일정에 하루를 더해 마파(Marfa)의 미스터리 라이트와 예술 지구를 넣습니다
주유소와 통신이 매우 제한적입니다. 연료와 물을 넉넉히 준비하세요. 늦가을에서 초봄이 다니기 좋습니다.
사진 Sam Goodgame / Unsplas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