텍사스 안에서
오스틴에서 남동쪽으로 서너 시간. 멕시코만에 면한 섬입니다.
꼭 볼 것
- 플레저 피어 — 바다 위로 뻗은 부두의 놀이기구와 관람차
- 모디 가든스 — 피라미드형 수족관과 열대우림관. 비 오는 날에도 좋습니다
- 스트랜드 히스토릭 디스트릭트 — 19세기 건물이 남아 있는 거리
- 시월 대로를 따라 자전거를 빌려 달리는 코스
먹을 것
- Gaido's — 1911년부터 이어 온 씨푸드 식당. 갤버스턴의 상징입니다
- 걸프 연안의 새우와 굴. 부두 근처에 식당이 몰려 있습니다
추천 코스
- 1박 코스 — 첫날 오후 도착해 해변과 플레저 피어 → 저녁 씨푸드 → 둘째 날 모디 가든스와 스트랜드
- 휴스턴 연계 코스 — 첫날 휴스턴 우주센터 → 갤버스턴 1박 → 둘째 날 해변과 부두
물색이 카리브해처럼 맑지는 않습니다. 기대치를 조정하고 가시면 즐겁습니다.
사진 Terren Hurst / Unsplas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