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국내
콜로라도, 오스틴에서 비행기로 2시간 30분입니다. 여름 텍사스의 더위를 피해 가장 많이 찾는 곳입니다. 해발 3,700m를 넘는 도로를 차로 달리며 만년설과 야생 엘크를 봅니다.
꼭 볼 것
- 로키마운틴 국립공원 — 트레일 리지 로드. 미국에서 가장 높은 포장 관통도로(최고 3,713m)
- 베어 레이크 — 호수를 도는 평지 산책로. 초보자와 아이도 걷습니다
- 엘크 — 가을이면 수컷이 우는 소리(bugling)를 들을 수 있습니다
- 에스테스 파크 — 공원 입구 마을. 스탠리 호텔이 있습니다
- 덴버 도심 — 유니언 스테이션과 레드록스 야외 공연장
먹을 것
- 에스테스 파크에 식당과 카페가 모여 있습니다
- 공원 안에는 식당이 없습니다. 도시락을 준비하세요
- 덴버의 수제 맥주 — 미국에서 손꼽히는 맥주 도시입니다
추천 코스
- 3박 4일 — 덴버 도착 → 에스테스 파크 2박(트레일 리지 로드 + 베어 레이크) → 덴버 1박 후 귀가
- 5박 6일 — 위 일정에 아스펜이나 콜로라도 스프링스(가든 오브 더 갓즈)를 더합니다
사진 · 자료
- 국립공원청 공식 안내 — 사진, 도로 개방 상황, 날씨
- Recreation.gov 예약 — 여름철에는 시간대별 입장 예약이 필요합니다
- 트레일 리지 로드는 보통 늦봄~10월 중순에만 열립니다. 눈이 오면 그전에 닫습니다
- 고산병 — 덴버(1,600m)에서 하루 적응한 뒤 올라가는 편이 안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