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국내
테네시와 노스캐롤라이나 경계. 오스틴에서 비행기(내슈빌 또는 녹스빌)로 2시간 남짓입니다. 미국에서 방문객이 가장 많은 국립공원이고 입장료가 없습니다. 능선에 늘 안개가 걸려 있어 “스모키”라는 이름이 붙었습니다.
꼭 볼 것
- 그레이트 스모키 마운틴 국립공원 — 클링먼스 돔. 공원 최고봉 전망대까지 포장 오르막을 걸어 오릅니다
- 케이즈 코브 — 옛 산골 마을이 남은 골짜기. 순환도로에서 흑곰과 사슴을 자주 봅니다
- 가을 단풍 — 10월 중순~11월 초. 미국 동부 최고로 꼽힙니다
- 반딧불이 — 6월 초 동시에 깜박이는 반딧불이. 추첨 허가제입니다
- 개틀린버그 · 피전 포지 — 공원 입구의 관광 마을. 아이들과 가면 이쪽도 하루가 갑니다
먹을 것
- 개틀린버그에 식당과 팬케이크 하우스가 줄지어 있습니다
- 남부식 아침 — 비스킷과 그레이비
- 공원 안에는 식당이 없습니다
추천 코스
- 4박 5일 — 녹스빌 도착 → 개틀린버그 3박(클링먼스 돔 · 케이즈 코브 · 폭포 트레일) → 귀가
- 연계 — 내슈빌(컨트리 음악)이나 애슈빌(빌트모어 저택)을 앞뒤로 붙이면 좋습니다
사진 · 자료
- 국립공원청 공식 안내 — 도로 개방 상황, 단풍 예보, 사진
- Recreation.gov — 반딧불이 추첨과 캠핑 예약
- 주차 태그 — 일정 시간 넘게 주차하려면 유료 태그를 미리 사야 합니다
- 단풍철 주말은 도로가 심하게 막힙니다. 평일이나 이른 아침을 노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