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국내

2025년 한 해 1,150만 번이 넘는 방문으로 미국 국립공원 가운데 압도적 1위입니다. 겹겹이 이어진 푸른 산등성이에 안개가 끼어 “스모키”라는 이름이 붙었습니다. 가을 단풍철이 가장 붐빕니다.
가는 길
- 오스틴에서 차로 약 1,050마일(15~16시간 안팎)
- 녹스빌(TYS)에서 1시간, 애슈빌(AVL)에서 1시간 반 정도
입장은 무료, 주차 태그는 필요
- 입장료는 없습니다. 비거주자 추가 요금도 없습니다.
- 대신 공원 안에 15분 넘게 차를 세우려면 주차 태그가 필요합니다 — 하루 $5, 일주일 $15, 1년 $40. 실물 태그를 차에 걸어야 합니다.
- 하루 · 일주일권은 recreation.gov, 연간권은 Smokies Life 에서 온라인으로 사거나, 방문자 센터와 공원 안 무인 판매기에서 삽니다.
- NPS 주차 태그 안내
꼭 볼 것
- 케이즈 코브 — 옛 개척 마을 건물과 넓은 초원을 도는 순환 도로. 사슴 · 칠면조 · 흑곰을 자주 봅니다.
- 쿠워히(Kuwohi, 옛 이름 클링먼스 돔) — 공원 최고봉. 전망대에서 산맥이 겹겹이 보입니다. 가는 도로는 겨울에 닫힙니다.
- 뉴파운드 갭 — 테네시와 노스캐롤라이나 경계의 고개 전망대.
- 로럴 폭포 — 왕복 2.6마일, 포장된 가족 코스.
- 앨럼 케이브 블러프스 — 왕복 4.6마일, 계곡과 바위 아치를 지나는 인기 탐방로.

곰과 엘크
흑곰은 50야드(150피트), 엘크는 25야드(75피트) 안으로 다가가는 것이 불법입니다. 야생동물에게 먹이를 주면 최대 $5,000 벌금이 나옵니다. NPS 야생동물 관람 안내
숙소
공원 안 숙소는 걸어서만 가는 산장 르콩트 롯지(5~8마일 산행, 해발 6,593피트, 3월 중순~11월 중순)뿐입니다. 보통 테네시 쪽 개틀린버그 · 피전 포지나 노스캐롤라이나 쪽 체로키에 묵습니다.
추천 일정
- 하루 — 오전 뉴파운드 갭 → 쿠워히 전망대 → 오후 로럴 폭포 또는 케이즈 코브 순환 도로
- 2~3일 — 앨럼 케이브 블러프스 하이킹, 케이즈 코브 이른 아침 야생동물 관찰을 더합니다

2026년 9월 기준으로 국립공원관리청(NPS) 공식 안내를 확인해 쓴 글입니다. 도로 개통 · 예약 · 요금은 해마다 바뀌니 떠나기 전에 공원 공식 홈페이지의 Alerts 와 Plan Your Visit 를 꼭 확인하세요. 오스틴에서의 거리와 공항 이동 시간은 대략의 값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