텍사스 안에서
샌안토니오와 뉴브라운펠스 사이, 오스틴에서 1시간입니다. 텍사스에서 가장 큰 석회암 동굴로, 일 년 내내 21도를 유지합니다. 여름 폭염을 피할 곳으로 이만한 데가 없습니다.
꼭 볼 것
- Natural Bridge Caverns — 지하 55m까지 내려가는 디스커버리 투어(약 75분)
- 홀 오브 더 마운틴 킹 — 동굴에서 가장 큰 방
- 램플라이트 투어 — 조명 없이 등불만 들고 도는 투어. 예약제
- 지상 집라인과 미로 — 아이들과 함께라면 묶어서 예약하세요
- 보석 채굴 체험 — 모래를 씻어 원석을 골라냅니다
먹을 것
- 동굴 입구에 카페가 있지만 간단한 수준입니다
- 뉴브라운펠스 그루엔까지 20분 — 제대로 된 식사는 여기서
- 샌안토니오 리버워크까지 30분
추천 코스
- 반나절 — 오전 동굴 투어 → 지상 액티비티 → 그루엔에서 늦은 점심
- 1박 2일 — 첫날 동굴 + 뉴브라운펠스 숙박 → 둘째 날 샌안토니오 리버워크와 알라모
사진 · 자료
- 공식 홈페이지 — 투어 종류, 사진, 예약
- 동굴 안은 습도가 높고 미끄럽습니다. 굽 있는 신발은 피하세요
- 유아차는 들어갈 수 없습니다. 아기띠를 준비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