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국내
루이지애나, 오스틴에서 차로 7시간 30분 또는 비행기로 1시간 30분입니다. 프랑스와 스페인, 아프리카와 카리브 문화가 뒤섞여 미국 어느 도시와도 닮지 않았습니다. 음악과 음식만으로도 갈 이유가 충분합니다.
꼭 볼 것
- 프렌치 쿼터 — 잭슨 광장과 세인트루이스 대성당. 발코니에 철제 장식이 늘어진 거리
- 프렌치맨 스트리트 — 관광객으로 붐비는 버번 스트리트보다 진짜 재즈는 이쪽입니다
- 가든 디스트릭트 — 고택 거리. 세인트찰스 전차를 타고 지나갑니다
- 2차대전 박물관 — 미국에서 가장 잘 만든 박물관 중 하나로 꼽힙니다
- 늪지 투어(Swamp Tour) — 에어보트로 악어를 봅니다
먹을 것
- Café du Monde — 베녜(설탕 도넛)와 카페오레
- Commander’s Palace — 1893년부터 이어 온 남부 정찬. 드레스 코드가 있습니다
- Central Grocery — 머팔레타 샌드위치를 처음 만든 집
- 검보 · 잠발라야 · 가재(crawfish) — 가재는 봄철이 제철입니다
추천 코스
- 3박 4일 — 첫날 프렌치 쿼터 → 둘째 날 가든 디스트릭트 + 2차대전 박물관 → 셋째 날 늪지 투어 + 프렌치맨 재즈 → 넷째 날 귀가
- 운전한다면 — 오스틴 → 휴스턴 → 레이크 찰스 → 뉴올리언스로 나눠 가면 덜 힘듭니다
사진 · 자료
- 뉴올리언스 관광청 공식 — 숙소, 행사, 재즈 공연 일정
- 마디그라(2~3월)와 재즈 페스트(4~5월)에는 숙박비가 몇 배로 뜁니다
- 여름은 매우 덥고 습합니다. 10~4월이 다니기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