텍사스 안에서
오스틴에서 북쪽으로 세 시간 반. 성격이 다른 두 도시가 붙어 있습니다.
꼭 볼 것
- 포트워스 스톡야드 — 하루 두 차례 소몰이 행사가 있습니다
- 킴벨 미술관 — 건축과 소장품 모두 훌륭합니다. 옆에 아몬 카터 미술관이 붙어 있습니다
- 식스플로어 뮤지엄 — 케네디 대통령 저격 현장
- 리유니언 타워 전망대에서 보는 댈러스 야경
먹을 것
- 스톡야드 일대의 스테이크하우스
- 캐롤턴 한인타운 — 한식당과 마트가 오스틴보다 훨씬 큽니다. 장을 봐 오시는 분도 많습니다
- 텍사스식 바비큐와 텍스멕스 모두 선택지가 많습니다
추천 코스
- 1박 2일 · 문화 중심 — 첫날 댈러스 식스플로어와 미술관 지구 → 둘째 날 포트워스 킴벨 미술관과 스톡야드
- 1박 2일 · 장보기 겸용 — 첫날 스톡야드와 저녁 → 둘째 날 오전 캐롤턴 한인타운에서 식사와 장보기 후 귀가
사진 Max Fray / Unsplas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