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CCA 오스틴 한인상공회의소 KACCA
S&P 500 7,717.34 +0.53% · 원/달러 1,326 +0.08% · 삼성전자 222,000 +4.22% · TSMC 437.37 +3.06% · NVIDIA 217.49 +0.69% · Applied Materials 395.56 +2.06% · Tesla 406.02 +3.68% · Dell 502.82 +7.65% · 오늘 흐림 80° / 64° · 10/28(수) 이슬비 81° / 67° · 10/29(목) 흐림 75° / 67° · 10/30(금) 이슬비 74° / 68° · 10/31(토) 흐림 86° / 69° · 11/1(일) 이슬비 89° / 71° · 11/2(월) 소나기 91° / 71° · 오스틴 중위 매물가 $446,450 (2026.09) · 전년 대비 -9.8% · 매물 12,083건 · 평균 80일 만에 거래 · 오스틴 평균 시급 $37.91 (2026.09) · 임금 전년 대비 +5.6% · 남부 지역 소비자물가 전년 대비 +3.4% (2026.09) ·

로키 마운틴 국립공원 (콜로라도) — 오스틴에서 차로 가기 가장 좋은 고산 공원

여행지 소개 목록
미국 국내
드림 호수에 비친 핼럿 봉
드림 호수에 비친 핼럿 봉 · 사진 NPS Photo / Public domain (Wikimedia Commons)

열 곳 가운데 오스틴에서 가장 가깝습니다(차로 약 1,000마일, 15시간 안팎). 해발 12,000피트가 넘는 곳까지 차로 올라가 툰드라와 고산 호수를 봅니다. 여름방학 가족 자동차 여행으로 인기입니다.

가는 길

  • 덴버 공항(DEN)에서 입구 마을 에스테스 파크까지 1시간 반~2시간
  • 차로 가면 텍사스 팬핸들 → 뉴멕시코 또는 오클라호마 → 콜로라도로 올라갑니다. 중간에 하루 묵는 일정이 편합니다

2026 시간 지정 입장 예약 — 꼭 필요합니다

  • 5월 22일~10월 18일에는 recreation.gov 에서 예약해야 들어갑니다(예약비 $2).
  • 두 종류입니다 — 베어 레이크 도로 포함(오전 5시~오후 6시 입장에 필요, 나머지 지역도 포함) / 베어 레이크 제외 나머지 지역(오전 9시~오후 2시 입장에 필요).
  • 한 달 단위로 열리고, 전날 저녁 7시(산악시간)에 일부가 추가로 풀립니다.
  • NPS 2026 시간 지정 입장 발표

꼭 볼 것

  • 트레일 리지 로드 — 미국에서 가장 높은 곳을 지나는 포장도로 가운데 하나. 보통 10월 중순~메모리얼 데이까지 닫히고, 2026년에는 5월 눈 때문에 5월 29일에 열었습니다.
  • 베어 레이크 지역(해발 9,475피트) — 님프 · 드림 · 에메랄드 호수를 차례로 잇는 인기 탐방로.
  • 앨버타 폭포 — 가족이 걷기 좋은 폭포 길.
  • 무레인 파크 — 초원에서 엘크를 자주 봅니다. 가을 짝짓기철 울음소리가 유명합니다.
해발 높은 능선을 따라가는 트레일 리지 로드
해발 높은 능선을 따라가는 트레일 리지 로드 · 사진 DXR / CC BY-SA 4.0 (Wikimedia Commons)

고산병 조심

입구 마을이 해발 7,500피트, 도로 최고점은 12,000피트가 넘습니다. 두통 · 메스꺼움 · 숨참이 흔합니다. 물을 많이 마시고, 첫날은 무리하지 말고, 증상이 심해지면 낮은 곳으로 내려가는 것이 가장 좋은 치료입니다. NPS 고산병 안내

입장료 (2026년 기준)

  • 차 한 대 $35(7일) 또는 $30(1일) · 현금은 받지 않고 카드만 — 공원 요금 안내
  • 미국 거주자는 America the Beautiful 연간 패스 $80 하나로 모든 국립공원에 차 한 대가 들어갑니다. 한 해에 두세 곳을 가면 이득입니다.
  • 비거주자 추가 요금 대상 공원입니다. 미국 여권 · 미국 운전면허/주 ID · 영주권이 없는 16세 이상은 입장료에 더해 1인당 $100를 냅니다. 한국에서 오시는 부모님 · 친척이 해당됩니다. 여러 곳을 돈다면 비거주자 연간 패스 $250(소지자 + 비거주 성인 3명 추가 요금 포함)이 훨씬 쌉니다.

숙소

공원 안에 호텔형 숙소는 없고 캠핑장이 있습니다. 동쪽 에스테스 파크나 서쪽 그랜드 레이크 마을에 묵습니다.

추천 일정

  • 하루 — 이른 아침 베어 레이크(예약 시간 맞춰) → 드림 · 에메랄드 호수 → 오후 트레일 리지 로드 드라이브
  • 2~3일 — 둘째 날 앨버타 폭포와 무레인 파크 야생동물, 셋째 날 서쪽 그랜드 레이크
베어 레이크에서 본 글레이셔 고지
베어 레이크에서 본 글레이셔 고지 · 사진 Daniel Mayer (Mav) / CC BY-SA 3.0 (Wikimedia Commons)

2026년 9월 기준으로 국립공원관리청(NPS) 공식 안내를 확인해 쓴 글입니다. 도로 개통 · 예약 · 요금은 해마다 바뀌니 떠나기 전에 공원 공식 홈페이지의 Alerts 와 Plan Your Visit 를 꼭 확인하세요. 오스틴에서의 거리와 공항 이동 시간은 대략의 값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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