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교 당일치기
오스틴 시내에서 20분, 계단 100여 개만 오르면 콜로라도 강과 힐컨트리가 한눈에 들어옵니다. 손님이 왔을 때 시간을 가장 적게 쓰고 가장 좋은 풍경을 보여 줄 수 있는 곳입니다.
꼭 볼 것
- 마운트 보넬(코버트 파크) — 오스틴에서 가장 높은 전망대 중 하나. 계단이 가파르지만 짧습니다
- 펜니배커 브리지(360 브리지) — 강 위에 걸린 아치교. 북쪽 언덕 전망대에서 다리 전체가 담깁니다
- 360번 도로 드라이브 — 오스틴에서 가장 아름다운 길로 꼽힙니다
- 메이필드 파크 — 마운트 보넬 바로 아래. 공작새가 돌아다니는 작은 정원
- 해질 무렵 강 위로 지는 노을
먹을 것
- 근처에 식당이 없습니다. 물과 간단한 간식만 챙기세요
- 내려와서 웨스트레이크나 다운타운으로 10~15분이면 나갑니다
- 강변 레스토랑에서 저녁으로 이어 가기 좋습니다
추천 코스
- 1~2시간 — 해지기 한 시간 전 도착 → 마운트 보넬에서 일몰 → 360 브리지 전망대 → 시내 저녁
- 반나절 — 오전 마운트 보넬 → 360 드라이브 → 점심 → 오후 자이커 파크
사진 · 자료
- 오스틴 관광 안내 — 오스틴 관광청 공식 안내. 사진과 주차 정보
- 주차 — 길가 주차 공간이 매우 좁습니다. 주말 일몰 시간대는 특히 붐빕니다
- 360 브리지 전망대는 흙길 오르막이라 슬리퍼로는 어렵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