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교 당일치기
오스틴 시내에서 차로 20분이면 닿는 주립공원입니다. 도심에서 이렇게 가까운 곳에 폭포와 석회암 계곡이 있다는 것이 오스틴의 매력입니다. 아이를 데리고 반나절 다녀오기에 가장 만만합니다.
꼭 볼 것
- 매키니 폴스 주립공원 — 어퍼 폴스와 로워 폴스 두 곳에 폭포가 있습니다. 비가 온 다음 주에 가야 물이 시원하게 떨어집니다
- 온리언 크리크를 가로지르는 넓적한 석회암 바닥 — 맨발로 걸어 건널 수 있습니다
- 올드 베이스캠프 트레일 약 5km. 포장이 되어 있어 유아차와 자전거도 다닙니다
- 수백 년 된 올 몬터규 사이프러스 나무
- 19세기 토머스 매키니 저택 터
먹을 것
- 공원 안에는 매점이 없습니다. 물과 간식을 반드시 챙겨 가세요
- 나오는 길 사우스 콩그레스나 슬로터 레인 쪽에 식당이 모여 있습니다
- The Salt Lick BBQ — 공원에서 20분 거리 드리프트우드. 텍사스 바비큐를 야외에서 먹는 대표 코스입니다
추천 코스
- 반나절 — 오전 9시 입장 → 로워 폴스에서 물놀이 → 올드 베이스캠프 한 바퀴 → 점심 먹으러 시내 복귀
- 하루 — 오전 공원 → 점심 솔트릭 BBQ → 오후 드리핑 스프링스 양조장 → 저녁 시내
사진 · 자료
- 공원 공식 안내 (TPWD) — 사진, 지도, 입장료, 실시간 혼잡도
- 텍사스 주립공원 예약 — 주말에는 입장 예약이 사실상 필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