텍사스 안에서
텍사스 최남단, 오스틴에서 6시간입니다. 멕시코 국경 바로 위, 텍사스에서 가장 “휴양지다운” 바다입니다. 봄방학 시즌에는 대학생들로 가득 차니 시기를 골라 가세요.
꼭 볼 것
- 사우스 파드리 해변 — 텍사스 해안에서 물빛이 가장 맑은 편입니다
- 바다거북 구조센터(Sea Turtle Inc.) — 다친 바다거북을 돌보는 곳
- 돌고래 관찰 크루즈 — 만에서 야생 돌고래를 봅니다
- 스페이스X 스타베이스 — 보카치카 쪽. 발사대를 멀리서 볼 수 있습니다
- 월드 버딩 센터 — 습지 위 나무 데크. 철새와 악어가 있습니다
먹을 것
- 새우와 게 — 만에서 바로 올라옵니다
- 텍스멕스 — 국경 도시라 수준이 다릅니다
- 해변 앞 야외 바에서 일몰 보며 저녁
추천 코스
- 2박 3일 (권장) — 첫날 이동과 해변 → 둘째 날 돌고래 크루즈 + 바다거북 센터 + 버딩 센터 → 셋째 날 오전 해변 후 귀가
- 3박 4일 — 위 일정에 브라운즈빌과 국경 마을을 하루 더합니다
사진 · 자료
- 사우스 파드리 관광 안내 — 숙소, 행사, 해변 상태
- 3월 봄방학은 숙박비가 몇 배로 뛰고 매우 붐빕니다. 가족 여행이면 5월이나 9~10월을 권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