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CCA 오스틴 한인상공회의소 KACC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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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타페와 반델리어

여행지 소개 목록
미국 국내

뉴멕시코의 주도, 오스틴에서 차로 11시간이라 비행기를 권합니다(앨버커키 경유). 미국에서 가장 오래된 주도이자, 흙벽돌 건물과 원주민 문화, 현대 미술이 뒤섞인 독특한 도시입니다. 해발 2,100m라 여름에도 서늘합니다.

꼭 볼 것

  • 산타페 관광 안내 — 산타페 플라자와 팰리스 오브 더 거버너스. 원주민 장인이 직접 은세공을 팝니다
  • Bandelier National Monument — 절벽에 굴을 파 살던 옛 마을. 사다리를 타고 동굴 집에 올라갑니다
  • 캐니언 로드 — 갤러리 100여 곳이 늘어선 길
  • 조지아 오키프 미술관 — 뉴멕시코 사막을 그린 화가
  • 타오스 푸에블로 — 오래도록 사람이 살아온 흙벽돌 마을 (차로 1시간 30분)

먹을 것

  • The Shed — 뉴멕시코 요리의 정석. 붉은 칠리 엔칠라다
  • Cafe Pasqual’s — 플라자 근처 아침 식사로 유명합니다. 줄이 깁니다
  • “Red or Green?” — 뉴멕시코 식당에서 늘 묻는 말입니다. 칠리 색을 고르라는 뜻이고, “Christmas”라고 하면 둘 다 줍니다

추천 코스

  • 3박 4일 — 첫날 도착 + 플라자 → 둘째 날 반델리어 → 셋째 날 캐니언 로드 + 오키프 미술관 → 넷째 날 귀가
  • 5박 6일 — 위 일정에 타오스 1박과 화이트샌즈를 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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