텍사스 안에서
오스틴에서 남쪽으로 약 한 시간 반. 당일치기도 1박도 가능합니다.
꼭 볼 것
- 리버워크 — 낮보다 밤이 좋습니다. 강을 도는 유람선도 있습니다
- 알라모 — 생각보다 작지만 텍사스 사람들에게는 특별한 장소입니다. 입장은 무료이나 예약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 미션 산 호세 등 스페인 선교 유적. 유네스코 세계유산입니다
- 펄 디스트릭트 — 옛 양조장을 고친 구역. 주말에 파머스 마켓이 섭니다
먹을 것
- Mi Tierra Café y Panadería — 마켓 스퀘어의 상징 같은 곳. 화려한 장식과 멕시코식 빵으로 유명합니다
- 펄 디스트릭트에 새로 생긴 식당들이 평이 좋습니다
- 텍스멕스가 이 도시의 기본입니다. 파히타와 엔칠라다
추천 코스
- 당일 코스 — 오전 알라모 → 점심 마켓 스퀘어 → 오후 리버워크 산책과 유람선 → 저녁 식사 후 야경
- 1박 코스 — 첫날 알라모와 리버워크 → 둘째 날 오전 선교 유적 자전거 코스 → 점심 펄 디스트릭트
아이들과 함께라면 시월드나 식스 플래그스를 묶어 일정을 짤 수 있습니다.
사진 Joshua J. Cotten / Unsplas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