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국내
오스틴에서 비행기로 2시간 30분입니다. 미국 근대 건축이 시작된 도시로, 마천루 사이를 걷다 보면 도시 자체가 미술관 같습니다. 미시간 호숫가를 따라 이어지는 산책로가 특히 좋습니다.
꼭 볼 것
- 밀레니엄 파크와 클라우드 게이트(“The Bean”) — 시카고를 상징하는 조형물
- Art Institute of Chicago — 인상파 컬렉션이 세계적입니다
- 건축 크루즈 — 강에서 배를 타고 마천루를 올려다봅니다. 시카고에서 하나만 고르라면 이것입니다
- 윌리스 타워 스카이덱과 360 시카고 — 유리 바닥 전망대
- 네이비 피어와 미시간 호수 산책로
먹을 것
- Lou Malnati’s — 딥디시 피자. 시카고에 왔으면 한 판은 먹어야 합니다
- Portillo’s — 시카고식 핫도그. 케첩은 넣지 않는 것이 이곳 규칙입니다
- 이탈리안 비프 샌드위치 — 시카고 사람들이 딥디시보다 아낀다는 음식
- 차이나타운과 앨버니 파크 한인 상권
추천 코스
- 3박 4일 — 첫날 밀레니엄 파크 + 건축 크루즈 → 둘째 날 아트 인스티튜트 + 전망대 → 셋째 날 호숫가 자전거 + 야구 경기 → 넷째 날 귀가
- 가족 여행 — 셋째 날을 셰드 수족관 · 필드 자연사박물관 · 과학산업박물관으로 바꾸면 아이들이 훨씬 좋아합니다
사진 · 자료
- 시카고 관광청 공식 — 숙소, 행사, 할인 패스
- Art Institute of Chicago — 전시와 무료 관람일
- 겨울은 매우 춥고 바람이 셉니다. 5~10월이 다니기 좋습니다
- 공항에서 시내는 지하철(CTA Blue Line)이 가장 빠르고 쌉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