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국내

세계 최초의 국립공원입니다. 땅속 열이 만든 간헐천과 무지갯빛 온천, 들소 · 엘크 · 곰이 사는 넓은 계곡이 한 공원에 있습니다. 대부분 와이오밍에 있고 몬태나 · 아이다호에 조금 걸칩니다.
가는 길
- 오스틴에서 차로 약 1,500마일(22시간 안팎) — 보통 비행기로 갑니다
- 보즈먼(BZN)에서 북 · 서 입구까지 1시간 반, 잭슨홀(JAC)에서 그랜드 티턴을 지나 남 입구까지 1시간 정도
언제 가나요
- 대부분의 시설은 5~10월에 엽니다.
- 11월 1일쯤 일반 차량 도로 대부분이 닫히고, 북 입구(가디너)~북동 입구(쿡 시티) 구간만 1년 내내 다닙니다. 봄 개통은 날씨에 따라 늦어집니다(2026년에는 4월 중순부터 폭설로 늦어짐).
꼭 볼 것
- 올드 페이스풀 — 가장 유명한 간헐천. 방문자 센터에 다음 분출 예상 시각이 붙어 있습니다.
- 그랜드 프리즈매틱 오버룩 — 페어리 폴스 주차장에서 0.6마일, 105피트만 오르면 온천 전체를 내려다봅니다.
- 옐로스톤 그랜드 캐니언 — 노란 협곡 사이로 떨어지는 로어 폴스.
- 헤이든 · 라마 밸리 — 들소 떼와 늑대 · 곰을 볼 수 있는 곳. 이른 아침과 해 질 녘이 좋습니다.
- 매머드 핫 스프링스 — 계단처럼 굳은 석회 온천.

안전 — 옐로스톤은 특히 중요합니다
- 곰 · 늑대와는 100야드(약 91m), 들소 · 엘크와는 25야드(약 23m) 이상 떨어지세요. 사진 찍으려 다가갔다가 다치는 사고가 해마다 납니다.
- 온천 지대에서는 반드시 나무 데크 위로만 다닙니다. 뜨거운 물에 빠져 숨진 사람이 20명이 넘습니다.
- 곰 스프레이를 챙기고, 달려오는 곰이 30~60피트 안에 들어오면 뿌립니다.
- NPS 안전 안내
입장료 (2026년 기준)
- 차 한 대 $35(7일) · 공원 연간 패스 $70 · 그랜드 티턴과 입장료가 따로입니다 — 공원 요금 안내
- 미국 거주자는 America the Beautiful 연간 패스 $80 하나로 모든 국립공원에 차 한 대가 들어갑니다. 한 해에 두세 곳을 가면 이득입니다.
- 비거주자 추가 요금 대상 공원입니다. 미국 여권 · 미국 운전면허/주 ID · 영주권이 없는 16세 이상은 입장료에 더해 1인당 $100를 냅니다. 한국에서 오시는 부모님 · 친척이 해당됩니다. 여러 곳을 돈다면 비거주자 연간 패스 $250(소지자 + 비거주 성인 3명 추가 요금 포함)이 훨씬 쌉니다.
예약과 숙소
- 2026년 입장 예약은 없습니다.
- 공원 안 숙소는 Yellowstone National Park Lodges 가 운영합니다 — 올드 페이스풀 인(5월~10월 중순), 캐니언 롯지, 레이크 옐로스톤 호텔 등. 여름 숙소는 일찍 찹니다. 전화 307-344-7311. NPS 숙소 안내
추천 일정 (2~3일)
- 1일째 — 남쪽 순환로: 올드 페이스풀 → 미드웨이 가이저 베이슨 · 그랜드 프리즈매틱
- 2일째 — 캐니언 지역 → 헤이든 밸리에서 야생동물
- 3일째 — 매머드 핫 스프링스 → 라마 밸리

2026년 9월 기준으로 국립공원관리청(NPS) 공식 안내를 확인해 쓴 글입니다. 도로 개통 · 예약 · 요금은 해마다 바뀌니 떠나기 전에 공원 공식 홈페이지의 Alerts 와 Plan Your Visit 를 꼭 확인하세요. 오스틴에서의 거리와 공항 이동 시간은 대략의 값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