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교 당일치기
오스틴 서쪽으로 50분, 페더날레스 강이 넓은 바위 지대를 깎아 만든 계단식 폭포가 있습니다. 매키니 폴스보다 규모가 크고 풍경이 시원합니다.
꼭 볼 것
- 페더날레스 폴스 주립공원 — 전망대에서 내려다보는 계단식 폭포. 위쪽 폭포 구역은 물에 들어갈 수 없습니다
- 강 하류 물놀이 구역 — 여기서만 수영과 튜빙이 됩니다
- 트와인 트레일 · 울프 마운틴 트레일 (약 10km, 그늘이 적어 여름엔 이른 아침에)
- 조류 관찰소 — 유리 너머로 새를 볼 수 있어 아이들이 좋아합니다
- 봄이면 강변에 피는 블루보닛
먹을 것
- 공원 안에 매점이 없습니다. 쿨러에 얼음과 음료를 채워 가세요
- 나오는 길 존슨 시티에 식당과 카페가 있습니다
- 드리핑 스프링스 방향으로 나오면 양조장과 증류소가 줄지어 있습니다
추천 코스
- 당일 — 오전 폭포 전망대 → 하류에서 물놀이 → 존슨 시티에서 늦은 점심
- 1박 2일 — 첫날 공원 캠핑 → 둘째 날 LBJ 목장 둘러보고 프레데릭스버그로 이동
사진 · 자료
- 공원 공식 안내 (TPWD) — 사진과 트레일 지도
- 텍사스 주립공원 예약 — 주말 입장 예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