텍사스 안에서
오스틴에서 서쪽으로 한 시간 반쯤 가면 나오는, 독일계 이민자들이 세운 마을입니다.
꼭 볼 것
- 메인 스트리트 (관광 안내) — 독일식 건물이 이어지는 중심가
- 국립 태평양전쟁 박물관 — 규모가 상당해 두세 시간은 잡으셔야 합니다
- 엔챈티드 록 주립공원 — 거대한 화강암 돔. 정상까지 왕복 한 시간 남짓. 입장 예약이 필요합니다
- 봄철 블루보닛 들판. 도로변에 차를 세우고 사진 찍는 사람이 많습니다
먹고 마실 것
- 메인 스트리트의 독일식 식당들 — 소시지, 슈니첼, 자우어크라우트
- 독일식 빵집의 프레첼과 슈트루델
- 290번 도로변 와이너리들. 시음실이 대부분 예약제로 바뀌었으니 미리 잡으세요
추천 코스
- 당일 코스 — 오전 엔챈티드 록 등반 → 점심 독일식 → 오후 메인 스트리트 산책과 박물관
- 1박 코스 — 첫날 와이너리 두세 곳 + 마을 숙박 → 둘째 날 아침 엔챈티드 록 → 돌아오는 길 블루보닛
와이너리를 돌 계획이라면 운전자를 정하거나 투어 차량을 이용하세요.
사진 Paul Callo / Unsplas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