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국내
뉴멕시코 남부, 오스틴에서 9시간입니다. 눈처럼 하얀 석고 모래언덕이 지평선까지 이어집니다. 밟으면 뽀득거리고 한낮에도 뜨겁지 않습니다. 썰매를 타고 언덕을 미끄러져 내려오는 것이 이곳의 대표적인 놀이입니다.
꼭 볼 것
- 화이트샌즈 국립공원 — 던스 드라이브. 포장도로가 끝나면 단단히 다진 하얀 모래길이 이어집니다
- 모래 썰매 — 방문자센터에서 플라스틱 썰매를 사거나 빌립니다. 왁스를 꼭 바르세요
- 일몰 — 흰 모래가 분홍과 보라로 물듭니다. 이 시간을 노리세요
- 인터듄 보드워크 — 데크 산책로. 유아차도 다닙니다
- 보름달 밤 행사 — 여름 한정, 예약제
먹을 것
- 공원 안에 식당이 없습니다. 물과 도시락을 챙기세요. 피크닉 테이블은 있습니다
- 알라모고도(차로 20분)에 식당이 모여 있습니다
- 뉴멕시코식 그린 칠리 치즈버거
추천 코스
- 2박 3일 — 첫날 이동 → 둘째 날 오전 썰매 + 저녁 일몰 → 셋째 날 귀가
- 4박 5일 — 화이트샌즈 + 칼스배드 동굴 + 과달루페 마운틴을 잇는 뉴멕시코 남부 순회
사진 · 자료
- 국립공원청 공식 안내 — 사진, 개방 시간, 썰매 안내
- 주의 — 옆이 미사일 시험장이라 시험이 있는 날에는 도로와 공원이 몇 시간씩 닫힙니다. 가기 전날 공식 안내를 확인하세요
- 선글라스와 자외선 차단제는 필수입니다. 흰 모래에 반사되는 빛이 매우 강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