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교 당일치기
오스틴에서 서쪽으로 1시간 10분, 스톤월에 린든 존슨 대통령이 태어나고 묻힌 목장이 있습니다. 재임 중에는 여기서 국정을 봤기 때문에 “텍사스 백악관”이라 불렸습니다. 미국 현대사를 눈으로 볼 수 있는 흔치 않은 장소입니다.
꼭 볼 것
- LBJ 목장 국립역사공원 — 입장 무료이고 자기 차로 목장 안을 돌 수 있습니다
- 텍사스 백악관 — 대통령이 실제로 일하던 집
- 존슨 가족 묘지 — 목장 안 참나무 아래
- 생가와 옛 학교 건물
- 사워-베크만 농장 — 1918년 방식 그대로 살아가는 시범 농장. 아이들이 좋아합니다
먹을 것
- 공원 안에는 식당이 없습니다
- 존슨 시티나 프레데릭스버그에서 점심 — 차로 15~30분
- 290번 도로변 복숭아 노점 — 여름에만 열립니다
추천 코스
- 반나절 — 방문자센터에서 차량 통행증 받기 → 목장 드라이브 → 텍사스 백악관 → 시범 농장
- 당일 — 오전 LBJ 목장 → 점심 프레데릭스버그 → 오후 와이너리 또는 인챈티드 록 → 저녁 귀가
사진 · 자료
- 국립공원청 공식 안내 — 사진, 지도, 운영 시간
- 차량 통행증은 강 건너 주립공원 방문자센터에서 받습니다. 무료입니다
- 텍사스 백악관 내부는 보수 상황에 따라 닫힐 때가 있으니 방문 전 확인하세요